바쁜 한주.

일상다반사 2007/02/26 23:31
저번주는 정말 바쁘주말이였다.

토요일은 JCO, 일요일은 매쉬업캠프.

일단 JCO는 규모자체가 어마어마 했다.약 3000명이라고 한다...ㅡ_ㅡ;
작년에도 그랬지만 올해는 더욱더 커진것 같다.
개발자로서 이런 행사 규모도 커지고 많은 것은 좋다.그래서 그런지 환경은..그리...

물론 여러모로 내용면에서도 좋았다.
나는 Ajax Frameworks for Java Platform을 듣고 Thinking in Ajax 토론세션을 들었다.
Ajax Frameworks for Java Platform은 개인적으로 Structs와 연동되는 되거나 기타 ajax로 인한 java의 패턴의 변화등을 듣고 싶었는데 그와 달리 초점은 GWT,JSF등 java에서 Javascript를 빌딩해주는 부분의 내용이였다.
개인적으로는 java를 이용하여 javascript를 빌딩해주는것에 대해서는 부정적이다.
물론 이런것이 나쁘다는것은 아니다.간단한 웹어플리케이션이나 기간시스탬, Ajax로 빨리
개발해하지만 시간이 없거나 ajax을 잘모르는 java개발자들이 ajax로 개발해야할때는
좋은 개발 프래임워크이다.
하지만 이것은 편한만큼 그만한 리스크가 존재한다.물론 계속적으로 업데이트하지만 아직까진 별루인것 같다.

왜냐하며 토론세션에서 김영보님이 말했듯이 자바스크립트의 다이나믹한 장점이 있고 그외에 많은 장점이있는데 그것을 자바가 자바스크립트를 대신 생성해주는것은 그의 장점을
포기하는것과 같다.하지만 이런장점을 포기할만큼 위의 프래임워크의 생산성이 크고 그외의 장점이 커버해준다면 사용하는것도 나쁘진 않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selenium ide의 사용법을 좀 보고 싶었는데 그놈의 인터넷이 안되서
못본것이 JCO을 듣은것중 가장 아쉽다.ㅡ.ㅡ; 할수 없이 공부해야겠구나..ㅜ.ㅜ

ajax는 좀더 윤택하게 웹을 사용하기 위한 기술중 하나.더도 덜도 아님.


그리고 매쉬업캠프는 정말 재미있었다.
어제부터 일요일까지 아침에 일어나서 가는것이라 무지하게 힘든일이였지만.
그놈의 엑박의 유혹에 벗어나지 못하고 갔다.(물론 난 받지는 못했다.)

일단 JCO와달리 편한한 좌석과 풍부한 간식(수많은 과자들과 음료수 너무 행복했음.)
고가의 경품(엑박,아이팟,메모리)등 너무 좋았다.

오전에는 NHN와 Daum에서 각 openapi를 간단히 설명하고 점심을 먹었다.
점심은  아침을 못먹어서 배고팠는데 뷔페로 너무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오후는 각각 openapi를 간단히 개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나는 개별과제를 하려고 했는데 다른분의 다음의 인증api와 openid를 이용하는
mashup을 참관하게됬다. 너무 재미있었다.
개인적으로 openid를 뭔지만 알고있었지만 아주 자세히 이것에 대해 설명을 들어 어느정도 이해을 했다.무엇인지는 그분이 대회에 낼것이라 자세히 말하긴 그렇지만 아주 재미있는 mashup이 나올것 같다.
그렇게 개발을 하고 다같이 모여 간단히  mashup한 것을 발표했는데 짧은시간에
굉장히 다들 잘했다.보는순간 열심히 해야겠다는 압박감이 들었다.

그리고 굉장히 흥미로웠던것이 나왔는데 말하긴 그렇지만 아주 재미있었다.
이렇게도 mashup이 되는구나.하는 생각을 했다.

실력이 대단한분들이 많았다..-_-;

나에게 이틀은 힘들긴 했지만 굉장히 알차고 즐거운 한주였다.
그리고 스터디를 같이 하는 분을 만났는데 반가웠다.^^

JCO,MashupCamp 관계자분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_^

ps.JCO,매쉬업캠프를 갔다온후 받아온 사은품이 굉장히 많다.
     집에서 뭘 그렇게 많이 가져왔냐고 할정도로 많았다.
     JCO는 구글 보온컵,수첩 ,ibm usb허브,다음 핸드폰고리,기타 볼팬
     매쉬업캠프는 다음 보온컵,수첩,다이어리,탁상캘린더,핸드폰고리
                        네이버 모자,핸드폰고리
     그중에서 다이어리는 쵝오!
   
Posted by Mix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