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는 일이 너무 많다.(하지만  아직까진 힘들진 않다.^^;)

첫번째로 회사에서 applet기반을 Ajax기반으로 바꾸려구 javascript를 공부하는데 생각보다 속도가 안난다.빨리 어느정도 개념이 잡혀야  기획안을  작성할텐데 걱정이네..

두번째로 현재 스터디를 하고 있는데 조금은 소홀히 한것 같다.
열심히 해야하는데 핑계긴 하지만 막상 회사일이 발등에 떨어져서 처음보다 덜 하는것 같다.
아무래도 압박감이 덜해서 그런것 같다.그래서 내자신한데 압박감을 주기 위해
이번에 스터디를 하는데 제안을 했다.
이렇게라도 해야 책임감이 있어 좀더 열심히 하지 않을까 한다.
열심히 하자!!

세번째로 취미생활로 디자인 공부를 하고있는데 요즘은 거의 출퇴근시간 외는 하지 못하고 있다.
낯선 학문이라 그런지..영..ㅎㅎ; 꾸준히 하자.

남들은 연말이라 마무리 하는데 나는 마무리고 뭐고 벌려논일 하는라 정신없다..ㅜ.ㅜ

Posted by Mix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