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에 관하여 전에 포스팅한적이 있는데 이번엔 간단히 쓸까합니다.^^;

주요골자는 "너네가 프로젝트할때 개발자가 왕처럼 하는데 디자인도(이 더) 중요하거든?"이다.


내가 처음 이책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는 인터랙션 디자인이란 말을 알게 되며서 부터이다.
인터랙션디자인...이책에서의 말에 의하면 어쩌면 프로그램보다 디자인이 더 중요하고 말한다.
(이말의 동감은 하지만 찬성하고 싶진않다.)
나또한 틀린말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훌륭한 프로그램이라고 디자인이 잘되어있지 않다면 정말 사용하기 힘들다.
나도 그렇고 많은 사람들은 사용법을 익히다가 포기하고 서비스을 이용안하는 경우가 많다.
나같이 이런것을 업으로하는 사람들도 그런데 완전 팬이 아닌이상은 중도에 포기하기 싶다.
이런것을 방지하기위해서는 디자이너들의 역활이 중요한데 실질적으로 그러지 못하는게 사실이다.
결코 디자이너들의 실력을 폄하는것이 아니라 현재일들이 그렇게 만들고 있는것 같아 아쉽다.
(좀 지난 일이긴 하지만 우리나라 뿐만이 아니라는것에 놀랍기도 하다.)

그리고 요즘 web2.0이라는 이름으로 국내외 할것없이 수많은 사이트들이 나타나고 있다.
그중 사용해본 많은 사이트들은 여기서 말하는 춤추는 곰과 같다.
신기하긴 하지만 결코 잼있거나 실용적이지 못한경우가 많다.(물론 개인적입니다.)
어느사이트라고 딱말하기는 그렇지만 참 아쉬운적이 많다.

마지막으로 이책은 프로그래머라면 한번쯤은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

ps.인터랙션디자인 참 중요한 분야이고 어려운 분야인것 같다.

   잘읽었습니다.수형님 ^^  이책은 다른 좋은분에게 전달하겠습니다.


Posted by Mix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