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지갑을 잊어버렸다.
카페 오픈하는날 밤새고 반쯤 졸고 있는 상태로 다니다가 어디서 잃어 버렸는지도 모르고
셔틀버스 타고 지하철 앞에서 찍을려고 하는데 지갑이 없어진것을 발견했다..-_-;;;

그때의 황당함이란.... _-;;;

아직도 기억난다... 윽...졸음이 싹 가셨다.;;

그렇게 고등학교때 산(약 8년전) 지갑을 가지고 다니다가 여자친구가 안타까웠는지 어제 휴가때 받은 휴가비로 사줬다..;;(꾸지람과 같이..)
여자친구 휴가때 너무 바뻐서 같이 못 놀러 갔는데 더 미안하다..;;;

하여간... 이번엔 잘가져 다녀야지;;;(아래는 여친이 사준 지갑~)
여친이 사준

휴,,, 민증을 비롯한 수많은 카드들과 기타 포인트 카드들 언제 다 신청하고 받으러 다니냐;;;

ps.카드 관리는 전체적으로 해주는 곳이 있으면 좋겠다. 거기 가서 신청하고 탈퇴하고 얼마나 편할까?
Posted by Mix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