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참 재미있글 글을 읽었다.
다름이 아니고 전에 알고있는 web content는 F-pattern형태로 보여진다는 말을
조금은 반박하는글이다.아니 반박보다는 보강하는글이다.
여기서는 좀더 eyetracking의 군을 세분화한다.
크게는 아래 두가지로 분리하여 조사를 한다.
1.contents를 보는이유가 browsing이냐? searching이냐?
2.contents의 형태가 text기반이냐? image기반이냐?
여기서는 image기반의 경우를 주로 다룬다.
결과는 의외로 재미있다.
만약에 image기반의 contents를 browsing하는경우 F-pattern이 아닌
왼쪽위부터 오른쪽으로 수평으로 차례로 각라인을 보기 시작해서 4번째라인까지는 보다가
그뒤로는 보지 않는다.(반으로 접어 상단부분)
searching하는경우는 그냥 다이렉트로 해당 contents를 찾은뒤 집중해서 보고 다른것들은 잘보질 않는다.
다음은 해당item(bike)을 찾기 위해 들어왔는데 없는경우는 재미있게도 위치와는
크게 상관없는것 같다.
그냥 자신이 관심있어하는 item을 보기도하고 그냥 전체를 골고루 보기도한다.
text기반의contents들은 거의 F-pattern에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하지만 browsing하는것이 좀더 분포가 퍼져있다.
결론은 text기반(신문이나,기타 정보글..)의 웹페이지들은 알고있는것과 같이 오른쪽은 무시하는경향을 나타내고 간략하게 text을 첫단락에 글 내용의 전체를 파악할수있고 중요한 내용을 표시하는 경우가 좋다.
그리고 image기반(주로 쇼핑몰)같은 contents의 경우는 중요한 상품의 경우 상위줄에 위치하는것이 좋다.
모두 그렇지만 읽고나니 당연한것 같기도 하고..ㅡ,.ㅡ;
하여간 재미있구나..
근데 왜 image하고 text는 서로 다른형태를 갖는걸까?;;
내생각은 만약에 image가 작고 많다면 text과 같이 F-pattern을 보일것 같은데..
뭐..확인할 방법이 없으니..;;
ps.원글을 읽어 보면 알겠지만 연구를 하는데 있어 사전조건이 굉장히 자세히 나와있다.
참...그만큼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소리인가?..아니면 원래 이렇게 하는건가?
잘모르겠넹..
원글:Eye Gaze Patterns while Searching vs. Browsing a Websi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