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티스토리를 얻은건 다음에서 티스토리 사용성테스트를 해서 얻었다.
거기서 이런 Eyetracking은 아니고 이름은 잘 기억은 안나는데 내가 움직이는 마우스 동선을 촬영했다.
아직 이런 장비가 없어서 그런지? 아님 그런 방식으로 하는 사용성 테스트인지는 모르지만 처음 해본 사용성 테스트였다. :)
오늘 어떻하다 위에 eyetracking자료을 봤는데...몇가지 추측을 해본다.ㅡㅡ;
물론 자료시간도 적고 종류도 한가지라 당연히 정확하진 않지만 그냥 심심풀이 추측..ㅡㅡ;
첫째.긴글은 처음 한 2단락정도 보다가 그냥 넘어가는것 같다.그리고 긴글일경우 중간에 사진을 삽입하면 사진을 삽입한 이후에 글은 잘 안보는것 같다.
나도 글은 짧게 써야겠다..물론 길게 쓰는 편은 아니지만..ㅡㅡ; 그리고 많은 사진보다는 상단의 대표하는 하나의 이미지로 글이 길어지면 단락은 적게 나누는것도 괜찬은것 같다.
둘째.사용자가 이동을 할때 우측의 네이게이션으로 움직인다.(추천글,연관글 등인것으로 추측)
그래서 좌측의 광고보다는 우측의 광고가 더 노출이 쉬운것 같다.
셋째.댓글은 처음 한두개만 보고 또 긴 댓글은 잘 않읽는것 같다.
댓글도 핵심만..ㅎㅎ;
물론 이미지보다 텍스트에 집중한다는 말도 맞는것 같다.
다음 디자인스터디때 이걸로 토론 좀 해야겠는걸...
추가.위에 처럼 말하는게 다 틀릴지도 모르겠다.다른거 보니 안그런것도 많네..ㅡㅡ;
좀 많은 자료를 보구 싶은데 어디 없나?..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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